5일 EU 유로스타트는 9월 소매판매가 전월대비 0.7%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0.2% 증가할 것이라던 예상보다 악화된 결과.
9월 소매판매는 전년동월대비로도 3.6% 줄면서, 2.4% 감소를 점쳤던 예상보다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직전월 수치는 0.2% 감소와 2.6% 감소에서 0.1% 감소와 2.3% 감소로 소폭 상향 조정됐다.
이번 결과는 소비수요가 여전히 약화됐음을 시사했고, 이에 시장에서는 경기회복세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