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마르키트/CDAF는 프랑스의 10월 서비스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57.7로 확정, 직전월의 53.2보다 대폭 개선되었다고 밝혔다.
이는 작년 2월 이래 최고치로, 로이터가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 57.8보다도 양호한 수치다.
이로써 서비스업 PMI는 지난 달에 이어 경기판단기준선인 50선을 상회했다.
프랑스 서비스업과 제조업을 포함한 10월 종합 PMI 지수도 58.6으로, 전월의 54.8에서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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