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 연속 금리 동결 결정이다.
이는 로이터 통신이 집계한 전문가들의 예측치와도 부합하는 것이다.
인도네시아의 기준 금리는 지난 해 12월 9.25% 수준이었으나 지난 8월까지 8차례에 걸쳐 6.5%까지 지속적으로 인하됐다.
중앙은행은 또 올해 연말까지 물가상승률은 3.5~5.5%대로 전망되며, 내년까지 4~6%대 물가상승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인도네시아의 물가상승률은 지난 9월 2.83%에서 10월 2.57%로 완화됐다.
중앙은행은 또 올해 4/4분기 경제성장률은 3/4분기 보다는 양호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