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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국내·외 주요 스케줄 (11.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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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2009년 11월 첫째주(11.2~11.6) 국내외 주요 일정 종합입니다.

※ 미국, 일광절약시간제(서머타임) 1일부터 해제


◆ 11월 2일(월)

금융위원회, 8월말 현재 공적자금 운용현황 (오전 6시)
금융감독원, 3/4분기 자산유동화증권 발행실적 분석 (오전 6시)
한국거래소, 최대주주변경 현황 (오전 6시)
한은 이성태 총재, 집행간부 및 감사회의 (오전 9시)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간부회의 (오전 9시)
금감원 김종창 원장, 주례 임원회의 (오전 9시)
방통위 이병기 위원, 와이맥스포럼 의장 면담 (오전 9시)
기획재정부, 한-타지키스탄 이중과세방지협정 타결 및 가서명 (오전 9시 30분)
국회, 2009년 정기국회 본회의 개최 (오전 10시)
재정부 윤증현 장관, 국회 본회의 시정연설 배석 (오전 10시, 국회)
한은 이성태 총재, 외빈면담: Mr. Seiji Nakamura, BOJ 정책위원회 심의위원 (오전 10시)
방송통신위, 방송통신위원회 회의 (오전 10시)
지식경제부, 최장관 MS CEO스티브발머와 만난다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국내 디스플레이산업 고도화 투자확대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알카텔, 루슨트 등 글로벌 기업 방한 (오전 11시)
방통위 이경자 부위원장, 공익광고제 축사 (오전 11시, 세종문화회관)
금융감독원, 대부업체의 불법 채권추심행위에 대한 대응요령 (정오)
공정거래위, 2009년 유통분야 서면 실태조사 결과 및 향후계획 (정오)
한국거래소, 상장기업 IR 엑스포에서 '환리스크 관리교육' 실시 (정오)
전경련, 'NGO 아카데미' 참가자 모집 공고 (정오)
지경부 최경환 장관, 국회 기후변화특위 오찬간담회 (정오)
통계청, 10월 소비자물가 동향 브리핑 (오후 1시 30분)
방송통신위, 디지털 컨버터 규격 가이드라인 발표 (오후 2시)
기획재정부, 제1회 국제금융기구 채용설명회: 부산대 행사결과 (오후 5시)
금융투자협, 10월 채권시장동향 (배포시)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재정위 경제재정 소위 (국회)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해외출장-중동IR 개최 (10/31~11/6일, 아랍에미레이트·카타르)
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뉴질랜드 출장 (11/2~7일)
코트라, SW 비즈니스 사절단 (11/2~3일, 미국 실리콘밸리)

일본 후생노동성, 9월 현금 급여: -1.6%, 예상 NA, 이전 -2.7%YY
중국 HSBC 10월 PMI지수: 55.4, 예상 NA, 이전 55
일본 자동차판매협회연합회, 9월 신차판매: +3.5%, 예상 NA, 이전 +3.5%YY
브라질 금융시장, 위령일(All Souls' Day) 휴장
인도 금융시장, '구루나낙 자얀티' 휴장
필리핀, 특별 공휴일로 금융시장 휴장

프랑스 Markit/CDAF, 10월 PMI제조업지수-수정: 55.6, 예상 55.3, 이전 53.0
독일 Markit/BME, 10월 PMI제조업지수-수정: 51, 예상 51.1, 이전 49.6
유럽 Markit, 10월 유로존 PMI제조업지수-수정: 50.7, 예상 50.7, 이전 49.3
영국 CIPS/Markit, 10월 PMI제조업지수: 53.7, 예상 50.0, 이전 49.9(49.5에서 수정됨)

미국 상무부, 9월 건설지출: 0.8%, 예상 -0.2%, 이전 -0.1%(0.8%에서 수정됨)
미국 공급관리협회(ISM), 10월 제조업지수: 55.7, 예상 53.0, 이전 52.6
전미부동산중개인협회(NAR), 9월 주택매매계약: 6.1%, 예상 0.0%, 이전 6.4%
대니얼 타룰로 연방준비제도 이사, 메릴랜드대 주최 '임원 보수' 문제 토론회 패널 참석 (오전 10시30분)
미국 재무부, 300억$ 3개월물 국채입찰 결과: 0.060%(4.18배), 이전 0.075%(3.80배)
미국 재무부, 300억$ 6개월물 국채입찰 결과: 0.170%(3.73배), 이전 0.185%(3.47배)
포드/휴머나/시스코/페니멕, 분기실적 발표


◆ 11월 3일(화)

한국은행, 10월말 외환보유액 (오전 6시)
금융감독원, 1~9월중 국내은행 영업실적 현황 (오전 6시)
지식경제부, 동절기 가스,전기시설 특별안전점검 (오전 6시)
무역협회, 농수산물 물류합리화 토론회 개최 (오전 6시)
정부, 국무회의 (오전 8시, 청와대)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교통방송 영어라디오 인터뷰 (오전 8시)
국회, 2009년 정기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 (오전 10시)
기획재정부, 2008회계연도 공기업·준정부기관 결산서 국회 제출 (오전 10시)
재정부 윤증현 장관, 국회 본회의 교섭단체연설 (오전 10시)
지경부 최경환 장관,국회 본회의 대표연설 (오전 10시)
금융투자협, 2009 KOREA GIPS 컨퍼런스 개최 브리핑 (오전 10시 30분)
지식경제부, LED조명 국가표준을 국제표준으로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미 존슨앤존슨사 한국투자설명회개최 (오전 11시)
지식경재부, 차량 IT혁신센터 육성추진 (오전 11시)
전경련, 제6회 대·중소기업협력대상 시상식 개최 (오전 11시, 코엑스 3층 컨벤션홀)
현대증권, 기자간담회 (오전 11시, KRX 11층 기자실)
기획재정부, 3/4분기 해외직접투자 동향 (정오)
기획재정부, 세계은행과 공동으로 경제발전경험 공유사업 발전을 위한 세미나 개최 (정오)
금융감독원, 금융범죄 근절을 위한 금감원ㆍ경찰청간 공조체제 강화 (정오)
공정거래위, 4개 음료업체의 재판매가격유지행위 등에 대한 건 (정오)
한은 이주열 부총재, 연구자문 위원회 (오후 3시)
방통위 이경자 부위원장, 세계한국어방송인대회 (오후 5시, KBS본관)
금융투자협, 2009 분쟁예방 워크샵 부산 광주서 개최 (배포시)
금융투자협, 이대사회복지관과 사랑의 도시락 지원협약 (배포시)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재정위 경제재정 소위 (국회)
코트라, 3차 한미 부품소재 글로벌 파트너링 위크 (11/3~4일, 코엑스 인터콘티넨탈호텔)

일본 금융시장, 문화의날 휴장
호주중앙은행(RBA), 통화정책 결정 (오후 12시30분, 이전 3.25%)

영국 Nationwide, 10월 소비자신뢰지수 (오후 7시, 예상 NA, 이전 71)

미국 상무부, 9월 공장주문 (오전 10시, 예상 0.8%, 이전 -0.8%MM)
미국 AutoData, 10월 자동차판매(미국산/전체) (오후 2시, 예상 7.10M/9.80M, 이전 6.62M/9.16M)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 개최 (~4일)
에너자이저/마스타카드/크래프트푸즈, 분기실적 발표


◆ 11월 4일(수)

정부, 위기관리대책회의 (오전 8시, 과천청사 대회의실)
금감원 김종창 원장, 2009 글로벌 인재포럼 개막식 참석 (오전 8시, 워커힐호텔)
대한상의, 제4회 지속가능경영대상 시상식 (오전 10시, 상의회관 국제회의장)
지식경제부, 리튬이차전지산업 경쟁력 확대 예상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산업기술인력 현황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국제 제품안전 워크숍 (오전 11시)
중소기업청, 제1회 『청년기업인의 날』개최 (오전 11시)
전경련, 석모도 보듬이나눔이 어린이집 봉사활동 (오전 11시)
전경련, 제4차 한일 관광협력회의 개최 (오전 11시, 일본 도쿄 경단련회관)
통계청, 8월 근로형태별, 비임금근로자 부가조사 결과 (정오)
한국은행, 이성태 한은 총재 G-20 재무장관/중앙은행총재회의 및 BIS 총재회의 참석차 출국 (정오)
금융감독원, 전화금융사기 예방대책 추진 성과 (정오)
한국거래소, 외국인 대량보유(5% 이상) 현황분석 (정오)
공정위, 홈플러스테스코와 하이마트의 불공정거래행위에 대한 건 (정오)
대한상의, 제2회 지속가능경영 세미나 (오후 1시, 상의회관 국제회의장)
기획재정부, 윤증현장관 G20 재무장관회의 참석 출국: 거시경제 공조, 국제금융기구 개혁 및 금융규제 개선 등 논의 (오후 2시)
금융위 이창용 부위원장, 제20차 금융위원회 (오전 2시)
지경부 김영학 제2차관, 국회 기후변화특위 소위원회 (오후 2시)
한은 이성태 총재, ETU 주최 Business Roundtable 패널토의 (오후 2시 25분, 그랜드하얏트서울호텔)
지경부 최경환 장관, 비즈니스 라운드 (오후 5시, 하얏트 호텔)
금융투자협, 부산지역 청소년 현장 방문교육 대폭 확대 (배포시)
한은이광주 부총재보, 해외출장: G-20 Deputies, BIS CGFS 회의 (11/4~10, 영국·스위스)
코트라, 달라스 IT 한국상품전(KPTP USA) 2009 (11/4~5일, 미국 달라스)
코트라, 의료기기 이-트레이드 온라인 상담회 (11/4~6일, 국내업체-코트라 본사 사이버상담실 및 참가업체 사무실, 해외바이어-해당지역 해외무역관)

일본은행, 9월 본원통화 (오전 8시 50분, 예상 NA, 이전 4.5%YY)
시라카와 마사아키 일본은행 총재, 키사라기(음력2월)회에서 연설 (12시 30분)

러시아 금융시장, 민족단결의 날로 휴장
프랑스 Markit/CDAF, 10월 PMI서비스업지수-수정 (오전 3시48분, 예상 57.8,이전 53.2)
독일 Markit 10월 PMI서비스업지수-수정 (오전 3시53분, 예상 50.9, 이전 52.1)
유럽 Markit, 10월 유로존 PMI서비스업지수-수정 (오전 3시58분, 예상 52.3,이전 50.9)
영국 CIPS/Markit, 10월 PMI서비스업지수 (오전 4시28분, 예상 55.5, 이전 55.3)
EU 유로스타트, 9월 유로존 생산자물가지수 (오전 5시, 예상 -0.4% -7.7%, 이전 0.4%MM -7.5%YY)
영란은행(BOE), 10월 금융통화정책회의 개최 (~5일)
유럽위원회(EC), 분기 경제전망 보고서 발표 (시각 NA)

미국 챌린저, 10월 대량 해고 동향 (오전 7시30분, 예상 NA, 이전 -30.2%)
ADP, 10월 민간고용동향 (오전 8시15분, 예상 -190K, 이전 -254K)
미국 공급관리협회(ISM), 10월 서비스업지수 (오전 10시, 예상 54.6, 이전 50.9)
미국 에너지부, 주간원유재고 (오전 10시30분, 예상 NA, 이전 +0.78M)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책성명서 공표 (오후 2시15분, 0~0.25% 금리동결 예상)
시스코시스템즈/뉴스/푸르덴셜/퀼컴/호울푸즈, 분기실적 발표


◆ 11월 5일(목)

지식경제부, 무역위 스테인레스스틸바 반덤핑중소기업기본법 시행령 개정 종료재심사 공청회 결과 (오전 6시)
중소기업청, 중소기업기본법 시행령 개정 (오전 6시)
전경련, 상생협력 모범사례 설명회 개최 (오전 6시)
정부, 제7차 미래한국 리포트 (오전 7시 30분, 신라호텔)
대한상의, 정기영 삼성경제연구소 소장 초청 조찬간담회 (오전 7시 30분, 상의회관 국제회의장)
무역협회, KITA 최고경영자 조찬회: Fred Bergsten·피터슨 국제경제연구소 소장 초청 (오전 7시 30분, 코엑스 그랜드볼룸)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한국 M&A 포럼 기조 연설 (오전 9시 20분, 하얏트호텔)
기획재정부, 최근 경제동향: 11월 그린북 발표 (오전 10시)
코트라, 디스플레이/LED 투자환경 설명회 및 상담회 (오전 10시, 그랜드 인터콘티넨탈호텔)
코트라, 2009 Global Alliance Forum (오전 10시 30분, 그랜드 인터콘티넨탈호텔)
지식경제부, 기술강국 미래, 신기술 실용화가 해법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10월 IT산업 수출입 동향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외투기업과 함께 미래로, 세계로 (오전 11시)
전경련, '청소년 경제교육 어떻게하나' 세미나 개최 (오전 11시, 은행연합회관 14층 국제회의장)
전경련, 제2차 기업윤리학교 개최 (오전 11시, 수원 중소기업청 대강당)
대한상의, 우수 향토기업 사례와 시사점 보고서 (오전 11시)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거래소 상장기업 IR엑스포 개막식 축사 (오전 11시 15분)
통계청, 청소년 경제교육, 어떻게 이루어져야 하나? 공동세미나 개최 (정오)
한국거래소, 상장법인 IR엑스포 개최 (정오)
금융투자협, 10월 펀드시장 동향 (정오)
공정거래위, 삼성전자의 거래상지위남용행위 및 불공정하도급거래행위에 대한 건 (정오)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국가브랜드위원회 외국인자문단 포럼 (정오, 롯데호텔)
정부, 차관회의 (오후 2시 30분, 정부중앙청사)
방통위 이병기 위원, 방송통신 PM간담회 (오후 3시)
금감원 김종창 원장, 출입기자단 세미나(오후 5시, 팔레스호텔)
한국은행, 해외경제포커스 (2009-44호) (배포시)
한국은행, 실물경기변동모형에 의한 경기침체 요인분석(금융경제연구 제406호) (배포시)
한은 이성태 총재, 해외출장: G-20 및 BIS 연차총회 (11/5~11, 영국·스위스)
재정부 윤증현 장관, 해외출장: G-20 재무장관회 (11/5~11.9, 영국)

일본은행(BOJ), 10월 (13일~14일) 금융정책 의사록 공표 (오전 8시50분)
시라카와 마사아키 일본은행 총재, 교도통신 주최 행사에서 연설 (오전 11시30분)
일본 재무성, 2.1조엔 10년물 국채 입찰 결과 (오후 2시)

영국 통계청, 9월 산업생산 (오전 4시30분, 예상 1.0% -10.5%, 이전 -2.5%MM -11.2%YY)
EU 유로스타트, 9월 소매판매 (오전 5시, 예상 0.2%MM -2.4%YY, 이전 -0.2%MM -2.6%YY)
체코 중앙은행, 통화정책 결정 (오전 6시, 1.25% 동결 예상)
영란은행(BOE), 통화정책 결정 (오전 7시, 0.50% 동결 예상, 양적완화 확대 관심)
유럽중앙은행(ECB), 통화정책 결정 (오전 7시45분, 1.00% 동결 예상)
제4차 유럽 국채 컨퍼런스 개최(브뤼셀, ~6일)

미국 노동부, 3Q 노동생산성-잠정 (오전 8시30분 예상 +6.2%, 이전 +6.6%QQ)
미국 노동부, 3Q 단위고용비용 (오전 8시30분 예상 -4.0%, 이전 -5.9%QQ)
미국 노동부, 주간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오전 8시30분, 예상 524K, 이전 530K)
국제통화기금(IMF), 제10회 연례 자크폴락리서치 컨퍼런스(올해 주제 '금융 마찰과 거시경제 조정') 개최( ~6일)
CIT그룹/MF글로벌/NVIDIA, 분기실적 발표


◆ 11월 6일(금)

금융감독원, 전문가와 상담하는 맞춤형 서민금융교육 실시 (오전 6시)
공정위, 가구제조업 및 경비업에 대한 표준하도급 계약서 제정 (오전 6시)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2009 서울국제금융 컨퍼런스 축사 (오전 9시 15분)
기획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중동 방문 결과 (오전 10시)
금융위원회, 정례 기자간담회 (오전 11시, 금정국장)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Le Figaro' 인터뷰 (오후 3시, 중앙청사)
방통위 형태근 위원, 영남대 강연 (오후 4시, 영남대)
지식경제부, 우리나라 선박도장 기술 세계무대로 (배포시)
금융투자협, 주간 회사채 발행계획 (배포시)
코트라, 2009 외국인투자기업 채용박람회 (11/6~7일, 코엑스 신관)

일본 재무성, 주간 대내외증권매매동향 (오전 8시50분)
일본 내각부, 9월 경기선행/동행지수(CI) (오후 2시, 예상 NA, 이전 83.2/91.2)
일본 내각부, 9월 경기선행/동행지수(DI) (오후 2시, 예상 NA, 이전 81.8/90.0)

G20 재무장관 및 중앙은행총재 회의 개최 (스코틀랜드, ~7일까지)
프랑스 재무부, 1~9월 연방예산 (오전 2시45분, 예상 NA, 이전 -1276억€)
프랑스 세관, 9월 무역수지 (오전 2시45분, 예상 -30억€, 이전 -34.1억€)
독일 연방통계청, 9월 산업수주 (오전 6시, 예상 1.0%, 이전 1.4%MM)
영국 통계청, 10월 생산자물가지수 (오전 4시30분, 예상 +0.3% 1.8%, 이전 +0.5%MM 0.4%YY)

미국 노동부, 10월 비농업부문 신규일자리 (오전 8시30분, 예상 -175K, 이전 -263K)
미국 노동부, 10월 실업률 (오전 8시30분, 예상 9.9%, 이전 9.8%)
미국 노동부, 10월 주간평균노동시간 (오전 8시30분, 예상 33.1, 이전 33.0시간)
미국 노동부, 10월 시간당임금 증가율 (오전 8시30분, 예상 0.1%, 이전 0.1%)
찰스 에반스 시카고 연방은행 총재, 연레지역은행심포지움 개회사 (오전 9시45분)
미국 상무부, 9월 도매재고 (오전 10시, 예상 -1.0%, 이전 -1.3%)
미국 연방준비제도, 9월 소비자신용 (오후 2시, 예상 -100억$, 이전 -119억$)
티모시 가이트너 재무장관, G20 재무장관 회의에 참석 (스코틀랜드 세인트앤드류)
엘리자베스 듀크 연방준비제도 이사, 시카고 연방은행 연례심포지움 기조 연설 (오후 3시)
선마이크로시스템즈, 분기실적 발표


◆ 11월 7일(토)

G20 재무장관 및 중앙은행총재 회의 마지막날 (스코틀랜드, ~7일까지)


◆ 11월 8일(일)

국제결제은행(BIS) 세계경제회의(선진·신흥국 중앙은행총재 회동) (스위스 바젤, ~9일)


※참고1: 해외지표 발표시각은 일본을 포함한 아태지역은 우리시각, 유럽과 미국은 미국 동부시각 기준. 예상치는 로이터, 닛케이/다우존스 참조
※참고2: NA=Not Available(참고 예상 수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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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영 업무보고 논란 [서울=뉴스핌] 유신모 외교전문기자 = 청와대 영빈관에서 5일 열린 외교·안보 분야 정부 부처의 대통령 업무보고에서 정동영 통일부 장관의 '한반도 평화공존 발전 구상'과 업무보고 발언이 논란을 빚고 있다. 이날 정 장관의 발언 중에는 정부 내 조율을 거치지 않은 사안을 정책으로 추진하겠다고 공언한 것이 있는가 하면 사실 관계에 맞지 않은 설명도 있었다. 이재명 대통령은 공개적으로 신중을 기해 달라고 경고했고, 조현 외교부 장관은 '이상주의적 희망에 근거한 비현실적 구상'이라는 비판을 내놨다. 그동안 정 장관의 대북 정책 관련 발언이 물의를 빚은 적은 여러 번 있지만 대통령과 유관 부처 장관이 공개적으로 부정적 입장을 표명한 것은 이례적이다. 정 장관의 무리한 대북 접근법과 월권을 제어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높아지고 있다.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지난달 2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취임 1주년 기자간담회를 하고 있다. [사진=통일부] 2026.07.23 ◆통일부 장관 권한 넘어선 주장 정 장관은 이날 업무보고에서 '한반도 평화공존 발전 구상'을 설명하면서 이재명 정부 2년차 핵심 과제로 상호 존중·평화적 갈등 해결·핵 없는 한반도 등 3대 기본 방향을 제시했다. 정 장관은 "대결과 혐오의 언어는 멈춰야 한다"면서 주적 용어 대체를 주장했다. 지난 25년간의 CVID(완전하고 검증가능하며 되돌릴 수 없는 비핵화) 구도는 이미 무너졌다고도 했다. 또 "현 시점에서 흘러간 선(先)비핵화만 되뇌는 것은 현실을 바꾸는 데 힘이 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정 장관은 또 "정전 체제를 평화 체제로 바꾸는 논의에 착수하겠다"면서 "북·미 정상회담 견인과 함께 4자 대화의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이 대통령은 정 장관의 구상에 대부분 제동을 걸었다. 이 대통령은 "평화공존 정책이 정치적으로 악용되는 측면이 있다"며 "많이 조심하셔야 한다"고 지적했다. 북한을 다른 이름으로 불러야 한다는 주장에는 "표현에 꼬투리가 잡혀 정쟁으로 휘몰아 들어가면 원래 하고자 했던 데에서 오히려 나쁜 상황이 초래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이 대통령은 남북 신뢰 구축을 위해 9·19 군사합의를 선제적으로 복원해야 한다는 정 장관의 주장에 대해서도 "우리의 선의대로 하는 게 과연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에 플러스냐, 결론적으로 약간의 의문이 들 때도 있다"며 부정적으로 반응했다. 조현 외교부 장관은 업무보고 사후 브리핑에서 정 장관이 언급한 '4자 회담'에 대해 "이상주의에 근거한 어떤 희망이라 하더라도 그건 아직 조율되지 않은 방법"이라며 "여러분들께서 디스카운트해 주시면 좋겠다"고 선을 그었다. 정 장관이 9월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열리는 '동방경제포럼(EEF)'을 언급하며 "정부 차원에서 (참석을) 검토하고 있다"고 발언한 데 대해서도 조 장관은 "그것은 외교부의 몫"이라며 "아직 거기까지 진도가 나가지 않았다"고 잘랐다. 정 장관이 이날 소개한 대북 구상과 설명은 정부 내 조율을 거치지 않았다는 점에서 문제가 있다. 특히 주적 표현 대체와 국호 사용, 9·19 군사합의 복원, 4자회담 추진 등은 통일부 장관이 결정할 사안이 아니어서 월권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이 대통령은 정 장관의 업무보고를 듣고 난 뒤 "여기 업무보고에 발표했다고 승인난 건 아니다"라고 재차 확인했다. 정부의 한 소식통은 "정 장관의 발언 내용은 대부분 국가안전보장회의(NSC)를 거쳐 결정된 사안이 아닌 정 장관의 개인적 생각에 가깝다"며 "안보 관련 부처 장관이 정부의 공식 정책이 아닌 사안을 추진하겠다고 업무보고를 하고 대통령의 면전에서 '국군통수권자가 나서야 한다'고 주장한 것은 심각한 문제"라고 지적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5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통일 외교 국방 등 외교 안보 부처 업무보고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2026.08.05 ◆시대착오적 접근, 대북 인식 오류 더욱 문제인 것은 정 장관의 이같은 주장이 현 시점에서 이미 참고가 될 수 없는 과거의 경험 또는 사실과 다른 인식에 기반하고 있다는 것이다. 정 장관이 주장하는 구상은 급격히 변화하고 있는 북한의 전략과 한반도 및 국제 정세를 전혀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정 장관이 "흘러간 선(先)비핵화만 되뇌는 것은 현실을 바꾸지 못한다"고 언급한 것은 지금까지의 대북 접근법을 호도하고 있다. 북핵 위기 발발 이후 지금까지 모든 핵 협상에서 한국이나 미국은 북한에 선비핵화를 공식적으로 요구한 적이 없기 때문이다. 지금까지의 북핵 협상은 북한의 비핵화 조치에 한·미가 상응하는 대가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1994년 북·미 제네바 기본합의는 핵시설 동결과 중유 제공의 교환이었다. 2005년 9.19 공동성명도 북한의 비핵화 조치의 모든 단계에 상응조치를 제공하는 '행동 대 행동' 원칙이 적용됐다. 대북 협상에 관여했던 한 전직 관료는 "모든 북핵 협상은 북한의 비핵화 조치와 한·미가 제공하는 상응조치를 어떻게 정교하게 배열하느냐가 관건이었다"면서 "정 장관의 발언은 지금까지 한·미가 북한에 먼저 핵을 포기해야 대화할 수 있다는 정책을 고수해 현 상황에 이르게 됐다는 잘못된 인식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정 장관이 "지난 25년간의 CVID 구도가 무너졌다"고 말한 것도 비핵화의 개념에 대한 이해 부족이라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북핵 문제에 정통한 외교 소식통은 "어떤 명칭을 붙이든 핵을 제거한 뒤 이를 검증하고 재발 방지 조치를 하는 것은 비핵화에 반드시 포함되어야 하는 기본적 절차"라며 "CVID는 안 된다고 말하는 것은 북한의 비핵화 조치를 검증도 하지 않고 언제든 되돌릴 수 있도록 합의하자는 말과 같다"고 지적했다. [서울=뉴스핌] 이길동 기자 = 조현 외교부 장관이 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2026년 하반기 업무보고 사후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08.05 gdlee@newspim.com ◆안보 리스크 키우는 통일부 장관 정 장관은 지난해 취임 직후부터 청와대와 외교부를 제치고 통일부가 북한과 관련된 모든 정책을 주도해야 한다는 주장을 펴면서 단독 질주를 거듭해왔다. 북한의 '적대적 두 국가' 주장을 변형한 '평화적 두 국가'를 지향해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이에 문제점을 지적하는 목소리를 무시했다. 외교부가 미국과 북한 문제를 논의하는 것에 대해 "한반도 정책과 남북관계는 주권의 영역이며 동맹국과 협의의 주체는 통일부"라고 주장해 물의를 빚었다. 문재인 정부 시절 한·미 워킹그룹이 남북관계 파탄 원인이었다고 사실과 다른 주장을 폈다. 지난해 업무보고에서는 국제정세를 감안하지 않고 남북대화 재개에만 초점을 맞춘 비현실적 내용으로 논란을 빚었다. 정부 내 조율도 거치지 않고 독자 대북제재인 5·24 조치를 해제하고 9·19 군사합의 비행금지구역 복원을 추진하겠다는 방침도 밝혔다. 지난 4월에는 평안북도 구성시에 우라늄 농축 시설이 있다고 말해 파장을 일으켰다. 미국은 이 발언을 계기로 한국과 대북정보 공유를 제한했다. 이 조치는 지금도 계속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 장관이 이처럼 정부의 공식 결정을 거치지 않은 사안을 정부 정책인 것처럼 주장하며 좌충우돌하는 배경에 대해 여러가지 해석이 나온다. 북한 문제에서 조기에 성과를 거둬야 한다는 조급증과 자신의 존재감 과시 욕구가 작용하고 있다는 평가가 많다. 일각에서는 정 장관이 2007년 민주당 대선후보였을 때 이재명 대통령이 캠프에서 비서실 부실장으로 활동한 전력이 있다는 것을 들어 "정 장관이 아직도 이 대통령을 아랫사람으로 생각하고 있는 것 아니냐"는 비판을 내놓기도 한다. 한·미 관계와 북한 문제를 오래 다뤘던 전직 관료 출신의 한 전문가는 "정 장관 취임 후 지금까지의 언행은 잘못된 현실 인식에 따른 독단과 앞서 가기, 월권 등으로 점철돼 있다"면서 "통일부 장관이라는 중요한 직책에 있으면서 스스로 안보 리스크를 키우는 역할만 했다"고 비판했다. opento@newspim.com 2026-08-06 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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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경상수지 최대 흑자 [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 지난 6월 우리나라의 경상수지가 전월에 이어 역대 최대 흑자를 기록했다.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정보기술(IT) 품목 수출 호조로 월간 상품수출이 처음으로 1000억달러를 넘어선 영향이다. [자료=한국은행] 한국은행이 6일 발표한 '2026년 6월 국제수지(잠정)'에 따르면 지난 6월 경상수지는 497억3000만달러 흑자로 집계됐다. 전월(386억1000만달러)에 이어 두 달 연속 월간 기준 역대 최대 기록을 갈아치웠다. 이에 따라 올해 상반기 누적 경상수지 흑자는 1910억1000만달러를 기록했다. 경상수지 흑자를 견인한 것은 상품수지다. 6월 상품수지는 478억9000만달러 흑자를 기록하며 전월에 이어 역대 최대를 다시 썼다. 국제수지 기준 상품수출은 1123억7000만달러로 전년 동월 대비 84.5% 증가하며 월간 기준 처음으로 1000억달러를 넘어섰다. 상품수입은 644억8000만달러로 38.6% 늘었다. 통관 기준으로는 반도체 수출이 전년 동월 대비 196.9% 급증했고 컴퓨터·주변기기(SSD)는 282.7% 증가했다. IT 품목 수출은 160.4% 늘었으며 비IT 품목도 ▲석유제품(47.5%) ▲화공품(18.6%) ▲철강제품(17.9%) ▲승용차(6.1%) 등을 중심으로 18.6% 증가했다. 통관 기준 수입은 ▲원자재(30.5%) ▲자본재(35.3%) ▲소비재(16.4%)가 모두 늘었다. 서비스수지는 12억9000만달러 적자를 기록해 전월(-10억9000만달러)보다 적자 폭이 확대됐다. 여행수지는 외국인 입국자 증가와 유류할증료 인상 등에 따른 출국자 감소로 4억4000만달러 흑자를 기록했지만 지식재산권사용료수지는 전월 흑자에서 4억4000만달러 적자로 전환됐다. 본원소득수지는 배당소득을 중심으로 32억7000만달러 흑자를 기록해 전월(21억7000만달러)보다 흑자 폭이 확대됐다. 배당소득수지는 배당수입이 늘어난 데다 전월 분기배당에 따른 기저효과로 배당지급이 줄면서 25억6000만달러 흑자를 나타냈다. 금융계정 순자산은 6월 중 467억1000만달러 증가해 월간 기준 역대 최대 증가 폭을 기록했다. 종전 최대였던 올해 3월(369억9000만달러)을 넘어선 것이다. 직접투자에서는 내국인의 해외투자가 80억1000만달러, 외국인의 국내투자가 46억3000만달러 각각 증가했다. 증권투자에서는 외국인의 국내 주식 매도세가 이어졌다. 외국인의 국내 주식 투자는 차익실현 매도 등의 영향으로 316억1000만달러 감소하며 전월(-310억5000만달러)에 이어 역대 최대 순매도 기록을 다시 경신했다. 외국인의 국내 채권투자는 세계국채지수(WGBI) 자금 유입에도 분기 말 만기도래 영향으로 증가 폭이 줄어든 52억9000만달러를 기록했다. 내국인의 해외 증권투자는 주식을 중심으로 35억6000만달러 증가했다. eoyn2@newspim.com 2026-08-0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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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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