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5와 SM7은 낮아진 할부 금리와 무이자 할부 제공으로 고객들의 부담을 최소화했다는 측면에서 큰 호응을 받고 있다. 노후차량을 보유한 고객에게 최대 50만원까지 유류비를 추가로 지원하는 조건 역시 그대로 진행해 최대한의 혜택을 지속적으로 제공한다.
11월의 주요 판매조건에서 SM7 또는 SM5의 구매 고객의 경우, 저리 할부 구매 시 금리를 최대한 낮춘 3.9% (3~36개월) 혹은 할부 원금에 따라 최장 36개월까지 가능한 ‘마이 웨이(My Way) 무이자 할부’ 중 선택할 수 있다.
또한, 5.9% (36개월·48개월)의 낮은 금리로 고객들의 비용부담을 최소화하는 ‘저리 바이백(Buy Back) 할부’ 조건은 SM3 CE 구입 고객에게도 해당된다.
특히, 2005년 10월31일 이전 (SM7·SM5·SM3 CE 구입 고객 대상)에 등록된 노후차량을 보유한 고객에게 20만원에서 최대 50만원까지 유류비를 추가로 지원한다.
르노삼성차는 고객 만족을 극대화하는 추가 중복할인 혜택 또한 지속적으로 제공하는데, 재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는 차종 별로 10만원에서 최대 30만원까지 추가로 지원하고, 삼성카드를 소지한 고객은 ‘선 포인트 서비스’를 받아 SM7은 50만원, SM5, SM3 CE, QM5는 30만원을 미리 할인 받고, 추후 삼성카드를 사용하여 할인 금액을 상환 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