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SK C&C는 지난달 26~29일까지 실시한 수요 예측 결과와 주관사인 우리투자증권과의 협의를 거쳐 공모가를 3만원으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공모가 3만원은 공모 희망가격 2만 8000원~3만 2000원의 중간 가격이다. 총 공모물량은 SK텔레콤의 보유지분 30%(1천500만주) 가운데 1050만주와 SK네트웍스의 보유지분 15%(750만주) 전체 물량으로 총 1800만주이며 공모금액은 5400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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