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허티 재무장관은 30일(현지시간) 8월 GDP 지표가 0.1% 상승 예상과 달리 전월비 0.1% 감소한데 대해 이같이 말하고, 캐나다 정부가 현재 추진중인 경기 부양 프로그램에 더 신경쓸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플래허티 장관은 "캐나다 경제가 일부 긍정적 사인을 보이기는 했지만 GDP지표는 회복세가 여전히 일시적이고 취약한 것을 확인시켜 주고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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