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548억원으로 지난해에 비해 123.3% 늘었다.
2/4분기에 비해서는 매출액이 1.3% 감소했으나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41.6%, 13.7% 늘었다.
부문별로는 WM부문의 실적이 신종증권 판매 수수료의 증가와 ELS 발행시장 확대에 힘입어 전기에 비해 17% 증가했다.
IB부문 실적은 2/4분기에 비해 34% 감소했는데 이는 IPO와 유상증자 실적이 전분기에 비해 감소하고 전체 언더라이팅 수익이 줄어든 때문으로 보인다. 반면 어드바이저리에서 자문수수료 수익이 33% 증가했으며 채권 인수부문은 실적 및 점유율에서 전분기 대비 소폭 늘었다.
트레이딩 부문은 매도 가능증권 처분이익 증가로 인해 전분기 대비 3% 증가했다.
회사 관계자는 "대형 IPO딜인 진로, SKC&C 등의 IPO 수익 인식이 4/4분기에 있을 예정"이라며 "현재 확보 하고 있는 대형 어드바이저리 딜에서의 성과도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