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기자] LED사업진출을 선언한 메카포럼(대표 장기남)은 LCD 미니 모니터 생산업체인 (주)미모와 5억 500만원 규모의 LCD 미니 모니터 부품을 공급하기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메카포럼은 (주)미모에 LCD미니 모니터 부품을 1차로 5억 500만원을 2009년 11월 30일까지 납품하기로 했다.
메카포럼 관계자는 "올 6월부터 LED사업 진출을 선언해 집어등과 일본의 대기업인 스탠리 전기와 부품공급을 진행 중"이라며 "현재 추진중인 재무 구조조정을 금년 12월까지 완료해 2010년부터는 경영정상화가 될 예정"이라고 전해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