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wC의 3/4분기 전망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60개 제조업체 가운데 48%가 경기에 대한 전망이 긍정적이라고 답했다. 이는 2/4분기에 긍정적 전망을 답한 42%보다 늘어난 것이다.
또 비지니스 개선에 대한 질문에 응답자의 45%는 내년 하반기까지 개선되지 않을 것이라고 답했고, 23%는 내년 상반기에 개선될 것으로 전망했다.
그러나 응답자의 17%는 2011년까지는 비지니스가 개선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해 거의 5명중 1명은 침체 상황이 내후년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상했다.
한편 2010년 매출 전망에 대해서는 응답자의 57%가 향상될 것으로 내다봐, 2/4분기의 조사치 43%에서 크게 늘었다.
아울러 경기 회복을 방해하는 문제가 수요감소에 있다고 지적한 응답자도 75%로 집계돼 2/4분기의 82%에서 소폭 줄었다.
또 정규직 감원 계획이 있냐는 질문에는 응답자의 28%가 그렇다고 대답, 2/4분기의 30%에서 소폭 감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