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일본 경제산업성은 9월 소매판매가 전년동월대비 1.4% 줄어든 10조 5440억엔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로이터통신이 사전 집계한 조사치인 1.6% 감소보다는 양호한 수준이지만, 지난 해 9월 이후 13개월째 감소세를 이어간 것이다.
직전월에는 1.8% 위축된 바 있다.
지난 달 대형소매점 동일점포 판매는 1조 4940억 엔을 기록, 전년동월대비 4.2%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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