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자는 특별항목을 제외한 4/4분기 순익은 전년비 23% 늘어난 5억5200만달러(주당 74센트)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로이터 전망치인 주당 72센트를 상회했다.
같은 기간 매출도 전년비 10% 늘어난 19억달러를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비자는 또 분기별 배당을 19%까지 상향 조정했으며, 10억달러 상당의 자사주 매입 계획을 발표했다.
정규장에서 1.54% 오른 73.90달러에 장을 마친 비자의 주가는 마감후 발표된 실적 발표에 3% 가까이 하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