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에서 대책위는 정부로부터 한-EU FTA 협상결과와 국내 보완대책 등에 대해 설명을 듣고 한-EU FTA는 물론, 한-미 FTA, 한-인도 CEPA, 태국의 한-아세안 FTA 가입협정 등 기서명된 FTA들에 대한 비준동의 절차를 조속히 마무리 해줄 것을 촉구했다.
이날 회의에는 한국무역협회 사공일 회장, 전국은행연합회 신동규 회장, 전경련의 정병철 부회장 등을 비롯해 제조업, 농수산, 서비스 등 업종별 단체 22개, 대외경제정책연구원 등 4개 국책연구소와 정부관계자, 시민단체 인사 등 총 36명의 인사들이 참석했다.
정부측 인사로는 외교통상부 이혜민 FTA 교섭대표를 비롯해 기획재정부 FTA 국내대책본부 이성한 본부장, 지식경제부 정만기 무역정책관이 참석했다.

FTA 민간대책위원회에 참석한 인사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지식경제부 정만기 무역정책관, FTA 국내대책본부 이성한 본부장, 외교통상부 이혜민 FTA교섭대표, 한국무역협회 사공일 회장, 전국은행연합회 신동규 회장, 전경련 정병철 부회장, 대한상의 박종남 본부장, 중소기업중앙회 강남훈 본부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