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덴셜PREX LG그룹& ETF'는 국내 주식을 주된 투자대상으로 하며, 기업의 내재가치를 기준으로 구성비중을 결정하도록 만들어진 MKF LG그룹&지수의 수익률에 연동되도록 포트폴리오를 구성했다.
푸르덴션자산운용은 이 펀드에 인덱스 펀드의 장점과 개별 주식의 장점을 동시에 누리는 새로운 투자방법을 적용했다.
즉, 특정 인덱스 수익률을 운용목표로 한다는 점에서 인덱스펀드와 유사하며 저렴한 비용으로 장기분산 투자하는 인덱스 투자철학을 공유한다.
특히, 이 상품은 일반펀드 보수(약 2%)에 비해 저렴한 보수(0.4%)로 소액투자도 가능하다. 또한 환매수수료 없이 주식처럼 손쉽게 매매하여 환금성이 뛰어나고 매도 시 증권 거래세(0.3%)가 면제되는 등 주식 대비 장점을 지니고 있다.
푸르덴셜자산운용 이창훈 사장은 "LG, GS, LS, LIG그룹은 IT, 에너지 효율 등에 있어 한 발 앞선 투자로 향후 글로벌 리딩 그룹으로 도약이 기대되고 있다"며 "기업의 내재가치 가중방식으로 인덱싱하여 투자매력을 한층 높였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