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중서부지역 제조업지수(MMI)는 8월 81.6에서 82.3을 기록하며 개선됐다. 8월 수치는 당초 80.1에서 81.6으로 수정됐다.
또 중서부지역 자동차 부문 생산은 8월 1.8% 증가한 것에 이어, 9월도 5.5%나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일부 전문가들은 정부의 중고차보상 프로그램이 끝나면서 자동차 부문의 생산이 크게 감소할 것으로 전망한 것과 상반된 결과라고 지적했다. 그러나 자동차 부문 생산은 아직 전년동기비 16.3%가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다.
시카고 연방은행이 발표하는 시카고 연준 제조업지수(MMI)는 일리노이와 인디아나, 아이오와, 미시건 및 위스콘신 등 5개 주 제조업부문의 영업활동을 지수화한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