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서비스로 기존 선불교통카드의 잔액 부족 시 매번 충전해야 하는 불편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됐다.
서비스 신청 고객은 월 자동충전 한도금액(최대 5만원)을 외환카드로 선결제한 후, 익월 외환 T-money 선불교통 체크카드로 버스, 지하철 등에서 사용할 수 있다.
만약 잔액이 5000원 이하인 경우, 결제한 한도금액 범위 내에서 1회 충전금액 만원이 자동 충전되는 방식이다.
기존의 계좌이체 방식과는 달리 체크카드를 이용한 결제방식이라는 것이 특징이다.
자녀 앞 용돈을 지급할 있도록 부모의 외환카드로도 자동충전 요금을 결제할 수 있다.
T-money 선불 사용내역을 외환카드 사용대금명세서상에 표시함으로써, 자녀의 용돈기입장으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외환은행 카드상품개발팀 관계자는 “청소년, 대학생, 직장인 등 활동성이 높은 고객에게 인기가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외에도 3개월 간 자동충전 신청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1년간 고객의 자동충전 요금을 지원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서비스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카드홈페이지(www.yescard.com) 또는 고객센터(1588-3200)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