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오전 9시 15분 현재 온라인 교육 전문업체인 에듀박스는 정부 당국에서 휴교령을 검토하고 있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6%이상 급등하고 있다. 지금까지 전국적으로 휴교를 한 학교는 18개 초중고이다.
특히 보건당국이 초중고등 학교 내 집단감염이 급속도로 번지면서 휴교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어 조만간 휴교에 돌입하는 학교수가 크게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실제 정부도 최근 관계부처 실무회의에서 전국학교들이 일정기간 일제히 휴학하는 방안을 심도있게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따라 온라인 교육전문업체인 에듀박스가 수혜주로 급부상하고 있는 것. 휴교조치로 학생들이 사실상 학교 내 수업이 당분간 불가능해져 온라인을 통한 수강생이 크게 늘어날 것이란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