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동훈 기자] 대우건설의 '울산 신정 푸르지오'는 3순위 청약에서도 대거 미달됐다.
26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울산 신정 푸르지오' 3순위 청약접수 결과 총 1277가구(특별공급제외) 모집에 467명이 신청해 누적 신청자 수는 542명을 기록했다.
이에 따라 '울산 신정 푸르지오' 청약경쟁률은 평균 0.36대 1을 기록했으며, 미분양 물량은 총 762가구이다. 주택형 71㎡(21.4평)는 207가구 모집에 234명이 몰려 유일하게 순위 내 마감했다.
주택별로는 ▲ 84㎡(25.4평) 194가구에 27명 ▲ 84㎡((25.6평) 148가구에 3명 ▲ 84㎡(25.7평) 308가구에 248명 ▲ 98㎡(29.6평) 128가구에 2명 ▲ 99㎡(30평) 236가구에 24명 ▲ 130㎡(39.3평)은 56가구에 2명 등이 청약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청약률 30%대는 다소 실망스럽다"며 "잔여물량의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