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 경제전망기관인 경제순환연구소(ECRI)는 주간(10월16일) 경기선행지수가 이전주의 128.1(수정치)에서 소폭 하락한 127.9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수의 연 성장률(WLI)도 이전 주의 27.8%(수정치)에서 27.2%로 낮아졌다고 덧붙였다.
다소 둔화된 주택 활동이 지수를 끌어내린 것으로 지적됐다.
ECRI의 레크시먼 아추탄 국장은 "지수가 하락했지만 WLI의 경우 여전히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던 지난 주 수준에 근접해 있는 상황"이라며 "이같은 지표는 경제가 계속해서 내년까지 히복 모멘텀을 이어갈 것이란 점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