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독일 민간 경제연구소 Ifo는 10월 재계신뢰지수가 91.9로 전월의 91.3보다 상승했다고 밝혔다.
이는 당초 92.0로 개선을 예상한 로이터 예상치를 소폭 하회하는 수준.
재계의 경기평가지수는 87.3으로 전의 87.1(수정치)에서 소폭 상승했으며, 기대지수 역시 96.8로 전월 95.7보다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날 지표 발표 후 Ifo 측은 "소매업체들이 현재 상황에 만족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기업들의 해고 속도는 다소 둔화될 것"으로 평가했다.
이 같은 발표 직후, 유로는 달러화 대비 20틱 가량 급락한 1.5005달러를 기록했으며, 한국 시간 오후 5시 17분 현재 1.5013달러로 다소 회복된 보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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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분트채 선물 12월은 일시적으로 상승폭을 확대, 장중 120.97로 고점을 기록했으며현재 120.94로 소폭 하락한 모습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