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지난 20일부터 사흘간 진행된 이번 사전예약에서 2852가구 모집에 총 1만6992명이 몰려 평균 6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지구별로는 ▲ 강남 세곡지구(281가구) 7006명 ▲ 서초 우면지구(172가구) 3645명 ▲ 고양 원흥지구(507가구) 1660명 ▲ 하남 미사지구(1892가구) 4681명 등이 접수했다.
반면 하남 미사지구는 ▲ A2 74㎡(22.3평) 2가구 ▲ A7 74㎡(22.3평) 8가구 ▲ A8 51㎡ (15.4평) 11가구 등 총 21가구가 미달됐다.
국토부 관계자는 "강남 세곡지구 24.9대 1, 우면지구 21.1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며 "보금자리주택 추가 공급계획이 발표되면서 소신지원 보다는 강남권으로 지원하는 청약자가 늘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