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그랜드 앰배서도 서울에서 준비한 할로윈 파티의 컨셉은 '유쾌함'으로, ▲ 개그맨 조윤호와 권재관의 유쾌한 개그쇼 및 마임공연 ▲ 그룹 에센스의 밴드 음악 ▲ 호텔 식사권 및 영화 패키지권 등 다양한 경품이 준비된 러키드로 이벤트 ▲ 할로윈을 상징하는 다양한 호박 데코레이션과 괴기스러운 파티 의상 등이 어우러져 10월의 마지막 밤을 특별한 추억으로 장식할 수 있도록 도와줄 예정이다.
발렌타인 17년 산(700ml)과 엄선된 할로윈 스낵으로 구성된 4인 기준의 '해피 할로윈 세트 메뉴'는 30만원(VAT 10% 불포함)이다.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의 인터내셔널 다이닝 레스토랑 '카페 드 셰프' 5만원 상품권, 뷔페 레스토랑 '킹스' 2인 초대권, 델리 케이크 쿠폰, 대한극장 영화 패키지권도 경품으로 준비돼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