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국채금리가 입찰부담과 금리인상 우려로 약세를 보인데다, 전일 60일선(108.50p)의 기술적 저항을 받았기 때문이다.
이 애널리스트는 "월말 지표발표를 앞두고 경계심리와 저가매수세가 대치되며 시장상황이 혼조를 보이고 있다"며 "일방향성 포지션을 스윙(swing) 트레이딩 이상으로 장기간 유지하는 것은 다소 부담스러워 보인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기존 투기세력의 이탈로 최근 시장미결제가 월물교체 이후 최저수준으로 급감하고 있다"며 "방향성보다는 변동성에 대해 거래 초점을 맞출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아울러 이 애널리스트는 "3분기 GDP(속보치) 역시 정부(예상: 2.5%)와 민간(컨센서스: 1.9%)이 지속적인 회복을 확신하고 있는 등 정부와 한은의 펀더멘털에 대한 신뢰도가 확산되고 있다"며 "주후반 채권시장에는 불리한 여건이 연장될 것"으로 내다봤다.
* 예상범위 : (161DC) 108.25‾108.6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