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현지시간) 일라이릴리는 특별항목을 제외한 3/4분기 순익이 주당 1.20달러라고 밝혔다. 이는 로이터 예상치인 1.02달러를 웃도는 수준이다.
또 3/4분기 매출도 7% 늘어난 55억6000만달러를 기록하며, 전문가들의 예상치인 54억1000만달러를 상회했다.
일라이릴리는 항암 치료제인 알림타, 우울증 치료제 심발타, 자이프렉사(Zyprexa) 등 주요 치료제 매출이 모두 예상치를 웃돌면서 올 순익 전망치를 주당 4.40달러까지 상향 조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