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마련되는 재원은 만기가 도래하는 차입금을 상환하고, 일부 자금은 회사 운영자금으로 활용할 계획이며, 청약 증거금으로 1조 3937억원이 접수됐다.
남광토건 관계자는 “BW 발행 성공은 당사의 재무건전성 제고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로 해석할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BW의 행사가액은 9570원이며 만기이자율은 8.5%로 신주인수권증권은 내달 6일 상장돼 거래되고 신주인수권증권이 분리된 채권은 오는 22일 상장된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