캥스맨의 조나단 킹스맨 회장은 20일(현지시간) 상파울로에서 열린 국제 설탕·에탄올 컨퍼런스에서 행한 연설을 통해 2009/10년 설탕 공급은 830만톤 가량 부족할 것으로 보인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어 "2010/11년 잉여분이 격감된 재고량을 다시 채울 것으로 예상된다"며 "브라질과 인도를 제외한 국가들로부터 2010/11년 추가적인 500만톤이 더 생산될 것으로 전망돼 수급 불균형은 해소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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