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라서 민유성 신임 대표이사는 한국산업은행장으로서의 잔여 임기인 2011년 6월까지 대표이사를 역임하게 된다.
유재한 신임 사장은 오늘 28일부터 3년 동안 사장직을 맡게 된다.
유 신임 사장은 1955년생으로 경북고, 서울대 경제학과, 펜실베이니아대학원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행시 20회 출신으로 금융정책과장, 국고과장을 거쳐 공적자금관리위원회 사무국장을 지낸 바 있다. 금융정보분석원장, 정책홍보관리실장을 거친 후 2007년에는 한국주택금융공사 사장을 역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