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중국 상하이종합주가지수는 지난 주말 대비 2.07% 오른 3038.273포인트를 기록, 지난 주말의 상승세를 이어갔다.
이번 주 발표될 3/4분기 기업 실적 및 거시 경제 지표가 예상보다 양호할 것이란 기대가 높아지며 심리적 저항선인 3000포인트를 돌파했다.
특히 부동산주와 금속주가 강세를 보이며 전체 지수 상승을 견인했다.
중국의 한 고위 관료는 올해 9월까지 중국은 7%를 웃도는 경제성장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특히 부동산 관련주가 강세를 보이며, 중국 최대 부동산개발업체인 차이나 반케의 주가는 6.84% 가량 급등했다.
금속주도 선전한 가운데, 중국 최대 구리생산 업체 장시구리가 7.43% 오르며 지수 상승을 주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