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일본 백화점협회는 9월 전국 백화점 매출이 4762억 9300만 엔으로 전년동월대비 7.8%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의류품목 매출이 1722억 6500만 엔으로 전년동월대비 10.5% 감소했으며 개인용품 매출 역시 9.2%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한편 지난달 도쿄 지역 백화점 매출은 1172억 2400만 엔으로 전년동월대비 10.5%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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