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호 애널리스트는 "제약산업 특성상 4/4분기도 연간 최대실적 갱신이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이 애널리스트는 또 "임상 3상시험 단계에 접어든 DA-9701과 DA-7218 등은 제2의 스티렌과 글로벌 신약으로 개발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최근 조정 장세에서 대표적 내수주 및 경기 방어주로 부각돼며 주가가 1개월 만에 25% 이상 급등했으나 현재 주가는 컨센서스 기준 PER 18.69배 PBR 2.92배로 상위 9개 제약회사 평균 수준"이라며 "업종 대표주로서 신약 가치에 대한 프리미엄을 부여할 시점"이라고 분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