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현지시간) 골드만삭스는 3/4분기 실적 발표를 통해 31억 9000만 달러, 주당 5.25달러의 순익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로이터가 조사한 전문가들의 주당 순익 전망치 4.24 달러를 웃도는 결과이다.
지난해 같은 기간 골드만삭스는 8억 1000만 달러, 주당 1.81달러의 순익을 달성한 바 있다.
분기 매출은 123억 7000만 달러를 기록해 전년동기 매출 60억 4000만 달러와 전문가들의 매출 전망치 110억 1737만 달러를 웃돌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