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승지 연구원은 "당국의 지속적인 개입과 레벨 부담 등으로 환율의 추가 하락은 억제되고 있는 모습"며 "새벽 미국 달러의 하락에도 불구하고 역외환율이 강보합 수준을 나타냄에 따라 상승 출발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전 연구원은 이어 "당국의 비교적 공격적인 개입과 꾸준한 결제 수요, 강도 높지 않은 증시 외국인 순매수세 등으로 지지력 예상된다"며 "하지만 유로/달러 환율이 1.48을 넘어서는 등 전반적인 달러 약세와 네고 등으로 상승 폭도 제한될 것"이라고 관측했다.
그는 "금일 1170원을 중심으로 등락이 예상된다"며 예상 레인지로 1165.00~1175.00원을 제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