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현지시간) 캐나다 통계청은 8월 신규주택가격 지수가 전월대비 0.1%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로이터가 조사한 전문가들의 전망치 0.2%상승에는 미치지 못하는 수준.
전년동월대비로는 3.1% 하락한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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