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상하이종합주가지수는 전일 대비 1.44% 오른 2936.19포인트로 마감됐다.
기업들이 양호한 순익결과를 발표하거나 개선된 전망치를 제시한 데 따른 실적 낙관론이 시장 분위기를 지배했다.
상하이자동차그룹(SAIC)이 실적 호전으로 2.62% 올랐다. 이 회사는 올 1~9월 순익이 전년동기대비 70%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전문가들은 지나친 낙관론에 대해 경계하라면서, 지수가 심리적으로 큰 의미가 있는 3000선에 형성된 저항선에 직면하고 있다고 경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