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관계자는 13일 "3/4분기 실적부터 공개적인 장소를 빌려 실시해온 기업설명회를 실시하지 않기로 했다"며 "컨퍼런스콜로도 충분한 효과가 있을 것으로 판단한다"라고 말했다.
삼성전자는 그간 기관투자자, 애널리스트를 대상으로 영어로만 컨퍼런스콜을 실시해왔으나, 이번 실적발표부터는 오전에 영어 컨퍼런스콜을 진행하고 오후에 한국어로 반복 진행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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