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현지시간) 30년물 가격은 2포인트 이상 급락했고, 기준물인 10년물도 1포인트 이상 하락했다.
특히 2년물 가격도 지난 8월이후 가장 큰 매도세가 나타나며 큰 폭으로 하락했다.
채권시장은 전일 유로존의 금리 정책으로 달러화가 이미 14개월 최저치로 하락한데다 30년물 국채 입찰이 예상보다 부진하게 진행되며 이미 위축된 상태였다.
여기에 버냉키 연준 의장이 경제 회복을 위해 당분간 양적 통화정책을 유지하겠지만 경기회복이 확실해지면 바로 긴축정책을 펼 것이라고 강조, 예상보다 빨리 연준이 금리를 인상할 것으로 전망되며 금리에 민감한 단기물 등을 포함 급락장세가 연출됐다.
기준물인 10년물 가격은 뉴욕시간 오후 4시29분 현재 1과 05/32포인트가 급락, 수익률이 0.136%P 급등한 3.384%로 높아지며 2주 최고치를 기록했다.
30년물 채권가는 2와 18/32포인트나 하락, 수익률이 4.232%로 0.146%P나 급등했다.
또 2년물도 05/32포인트가 하락, 수익률은 0.088%P 급등한 0.972%를 보였다.
2년물 수익률 0.972%(+0.088%P), 가격 101-01/32( -05/32포인트)
10년물 수익률 3.384%(+0.136%P), 가격 102-00/32(-1-05/32포인트)
30년물 수익률 4.232%(+0.146%P), 가격 104-18/32(-2-18/32포인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