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라희 모녀는 이날 오후 6시 29분에 서울 풍납동 현대아산병원을 방문한 뒤 유족들을 위로했다.
홍라희 여사는 “회장님이 출장 중이라 혼자서 오게 됐다”면서 “참 좋은 분이셨다”라고 안타까워했다.
이에 앞서 이날 오전 9시 30분에는 이재용 삼성전자 전무가 방문했고, 오후 2시 49분에는 삼성그룹 회장단이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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