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연춘 기자] 9일 9시35분께 이재용 삼성전자 전무가 정몽구 현대기아차 그룹 회장의 부인 고(故) 이정화 여사 빈소를 찾았다.
정의선 부회장과도 막역한 사이로 알려진 이 전무는 20여분간 빈소에서 조문을 마치고 위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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