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현지시간) 런던을 방문중인 알-사마리 장관은 달러 교체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 "(달러 교체는) 카드가 아니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일부 언론이 보도해 이슈가 되고는 있지만, 아무런 내용이 없는 것"이라며, "달러로 교역하는데 문제가 없기 때문에 이슈화되지도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알-사마리 장관은 쿠웨이트의 경우 현 유가가 계속 지속될 수 있을지 불확실한 상황을 반영, 내년도 예산을 편성할 때 유가를 올해 수준으로 보고 준비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