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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국내 경제•금융 스케줄 (10.5~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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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2009년 10월 첫째주 (10.5~10.9) 국내 주요 경제·금융 일정입니다.


◆ 10월 5일(월)

금융감독원, 09.1~9월중 외국인 채권 거래 동향(오전 6시)
기획재정부, 국제금융통화위원회(IMFC) 참석 결과 (오전 8시)
금감원 김종창 원장, 주례임원회의(오전 9시)
기획재정부, 기획재정부-감사원 공동 국가회계 지방순회 교육실시 (오전 9시30분)
지경부 최경환 장관, 국감대비 업무보고 (오전 10시)
지식경제부, 전자식 전력량계(스마트미터) 보급 추진 (오전 11시)
KDI 국제정책대학원, 카자흐스탄 WTO 가입준비 및 경제영향분석사업 제3차 국내초청연수 (정오)
관세청, 2009 세계BSC명예의 전당수상 (정오)
금융감독원,「World Bank-IMF 공동주최 세미나」결과(정오)
금융위원회, 채권 유통시장 개선방안 마련(정오)
한국은행, 중고령자의 은퇴결정요인 분석 (금융경제연구 제401호) (배포시)
재정부 윤증현 장관, 해외출장: IMF/WB 연차총회(10/2~8, 터키 이스탄불)
한은 이성태 총재, 해외출장: IMF/WBG 연차총회 (10.4~8, 터키이스탄불)
한은 이광주 부총재보, 해외출장: IMF/WBG 연차총회 (10.1~8, 터키이스탄불)


◆ 10월 6일(화)

한국은행, 9월말 외환보유액 (오전 6시)
금융감독원, ‘09.8월말 국내은행의 대출채권 연체율 현황(오전 6시)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교통방송 영어라디오 인터뷰 (오전 8시)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국무회의(오전 8시)
지경부 최경환 장관, 국정감사 (오전 10시, 과천청사 다산실)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간부회의(오전 10시)
금융위 이창용 부위원장, 간부회의(오전 10시)
지식경제부, RFID/USN KOREA 2009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국제 기록경영시스템표준 인증제도 도입 (오전 11시)
기획재정부, EDCF의 녹색성장 지원방안 마련 (정오)
기획재정부, 아시아 개도국과의 녹색성장 협력 강화-메콩강 유역 개발사업 참여 확대 (정오)
기획재정부, 국가계약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 개정안 입법예고 (정오)
기획재정부, 2009 쌀 예상생산량 조사 결과 (정오)
한국은행, 금융기관 대출행태서베이 결과 (2009년 3/4분기 동향 및 4/4분기 전망) (정오)
금융감독원, 「금융분쟁조정위원회」, 혈구탐식성 림프조직구증에 대한 임상학적 소견 감안 암관련 보험금 지급 결정(정오)
기획재정부, 제64회 IMF/WB 연차총회 기조연설문 (오후 6시)
한국은행, 금융 시스템리스크를 감안한 금융기관 자기자본 규제정책 (금융경제연구 제402호) (배포시)
금융위원회, 제18차 금융위 개최결과(배포시)


◆ 10월 7(수)

지경부 최경환 장관, 위기관리대책회의 (오전 8시, 기재부)
지경부 최경환 장관, 영국 기업혁신기술부 장관 면담 (오전 10시30분, 접견실)
지식경제부, 부품소재분야 韓-日 기업간 협력 추진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중소기업 인력지원 발벗고 나선다 (오전 11시)
금융감독원, 'IFRS 조기적용기업 도입사례 세미나' 개최 (정오)
기획재정부, 2009년 3/4분기 가축동향조사 결과 (정오)
기획재정부, 인도네시아 KSP 중간보고회 및 정책실무자 연수 (정오)
금감원 김종창 원장, 제18차 금융위원회 (오후 2시)
금융위 이창용 부위원장, 제18차 금융위원회 (오후 2시)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제18차 금융위원회 (오후 2시)
한은 이주열 부총재, 금융위원회 정기회의 (오후 2시, 금융위)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공공기관운영위원회 (오후 3시, 과천청사 대회의실)
한은 장병화 부총재보, 외빈면담: Dr.Agus Suprijanto, 인도네시아 (오후 3시)
재무부, Advisor to the Minister of Finance外 (오후 4시)
지경부 임채민 제1차관, 중소기업정책교류협의회 (오후 4시, 과천청사 다산실)
기획재정부, 2009년도 공기업•준정부기관 경영평가편람 수정(안) 확정 (오후 6시)
기획재정부, 공공기관 연봉제 표준모델안 (오후 6시)


◆ 10월 8일(목)

한국은행, 이성태 한국은행 총재 '제64차 IMF/세계은행그룹 합동 연차총회' 참석후 귀국 (오전 6시)
지식경제부, NEP인증제품 이 만큼 샀어요! (오전 6시)
한은 이성태 총재, 동향보고회의 (오전 9시)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녹색성장 컨퍼런스(오전 9시, 63빌딩)
금융위원회, [기조연설] 녹색성장 컨퍼런스(오전 9시)
기획재정부, 최근 경제동향 2009. 10 (오전 10시)
지식경제부, 2009 글로벌 유학생 채용박람회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09년 9월 IT산업 수출입 동향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u-웰빙도시 구축 시범적용 서비스 개통식 (오전 11시)
금융위원회,정례 기자간담회 (오전 11시, 사무처장)
기획재정부, 미리보는 '제3차 OECD 세계포럼' (정오)
한국은행, 9월중 금융시장 동향 (정오)
한국은행, 8월중 통화 및 유동성 지표 동향 (정오)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차관회의 (오후 2시30분, 중앙청사)
한은 이주열 부총재, 국회업무보고자료 독회 (오후 2시 30분)
금융위 이창용 부위원장, 차관회의(오후 2시30분)
기획재정부, 2009년 3/4분기 복권판매동향 (오후 3시)
지경부 최경환 장관, 인천대 경제토론회 (오후 3시, 인천대 송도캠퍼스)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국가회계제도심의위원회 (오후 5시, 과천청사 대회의실)
기획재정부, 제5차 국가회계제도심의위원회 개최 (오후 5시)
한국은행, 해외경제포커스(2009-40호) (배포시)


◆ 10월 9일(금)

지식경제부, 해외플랜트건설 전문인력 발굴 지원 (오전 6시)
재정부 윤증현 장관, 국가정책조정회의 (오전 8시, 중앙청사)
한은 이성태 총재, 금통위 본회의 (오전 9시)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녹색성장 컨퍼런스(오전 9시, 63빌딩)
금융위원회, [기조연설] 녹색성장 컨퍼런스(오전 9시)
금융위원회,정례 기자간담회 (오전 11시, 사무처장)
한국은행, 9월 생산자물가 동향 (정오)
지경부 최경환 장관, 직원과의 대화 (오후 3시, 농협대강당)
한국은행, 최근의 국내외 경제동향 (배포시)
한국은행, 통화정책방향 (배포시)
한국은행, 통화정책방향 관련 기자간담회 자료 (배포시)
지식경제부, 수소에너지분야 국제표준화 총회 (배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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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추친 방안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추 지사는 이날 경기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도는 지금 새로운 공약사업을 추진하기는커녕 이미 진행 중인 민생 사업조차 온전히 유지하기 어려운 지경에 이르렀다"며 "지금 결단하지 않으면 2~3년 뒤 채무를 갚기 위해 또다시 지방채를 발행하는 악순환에 빠질 수 있어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한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민선 8기 당시 경기도는 재정 부족을 이유로 노인장기요양, 소아응급 책임의료기관 육성, 유·초·중·고교 급식비,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등 상당수 주요 민생·필수 사업의 올해 예산을 12개월분이 아닌 9개월분만 편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올해에만 약 7700억 원 규모의 감액추경이 필요한 실정이다. 경기도는 지난해 한도액의 99.6%에 달하는 9430억 원 상당의 지방채를 20년 만에 발행한 데 이어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조례를 개정해 남북협력기금 등 각종 기금 재원 5588억 원을 일반회계로 예탁·끌어다 쓰며 위기를 버텨왔다. 그러나 도 전체 예산 약 41조 7000억 원 중 도가 자체 활용할 수 있는 재원은 3조 5000억 원에 불과한 데다 세원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취득세 수입이 2022년 11조 원에서 올해 8조 원 수준으로 급감했다. 아울러 3기 신도시 개발 세수 효과 감소, 반도체 등 인프라 투자 대비 법인지방소득세의 시·군 귀속 구조, 전체 예산의 49%에 달하는 복지 예산 증대 등이 맞물리며 구조적 재정 위기가 심화했다. 추 지사는 구조적 재정 위기 극복을 위해 ▲도지사 및 고위공직자 업무경비 감액 등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 ▲일회성·선심성 행사 및 불요불급한 사업 전면 중단▲참모조직 및 공공기관 인력 효율적 재배치 ▲지방소비세 확충 및 국고보조사업 지방비 부담 개선 등 세입구조 정상화를 위한 4대 방안을 제시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다만 도민의 생명과 안전,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핵심 민생 예산은 끝까지 지켜내겠다고 약속했다. 추미애 지사는 "재정위기의 고통을 사회적 약자와 서민의 삶에 떠넘기지 않고 불필요한 지출부터 선제적으로 줄여나가겠다"며 "지금의 어려움을 다음 세대의 빚으로 넘기지 않고 경기도의 미래를 위한 전환점으로 만들기 위해 도의회 및 31개 시·군과 적극 협력하겠다"고 강조했다. 1141world@newspim.com 2026-08-05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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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5~6일 전 경기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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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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