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신동진 기자] 롯데홈쇼핑(대표 신 헌)이 11, 12일 양일간 스포츠용품 고정 프로그램 '에너지 온에어'를 통해 등산복과 등산화 특집을 진행한다.
오는 11일 오전 8시부터 120분 동안 특집으로 방송되는 '에너지 온에어'에서는 코오롱 등산복, 등산화를 선보인다.
이날 방송에서는 스튜디오에 인조 바위, 잔디 등을 설치하고 영화나 드라마에서 사용되는 영상 촬영기법인 블루스크린을 이용해 북한산의 아름다운 경치 속에 쇼호스트가 등산하는 모습을 연출해 현장감을 극대화할 예정이다.
'코오롱 액티브 등산복 세트(11만9900원)'는 블루, 핑크 색상으로 재킷, 조끼, 티셔츠, 바지 총 4종으로 구성했다. '코오롱 액티브 등산용품 3종(7만9900원)'은 등산화, 모자, 가방 세트다.
오는 12일 오전 6시 10분에는 '콜핑 등산복'을 론칭한다. 이 상품은 기능성 등산재킷과 조끼, 티셔츠, 바지 등 총 5종 세트로 구성해 10만9000원에 판매한다.
레저담당 신용호MD는 "등산복을 구매할 때는 올해 유행하는 디자인과 색상뿐 아니라 기능성을 꼼꼼히 살피는 것도 중요하다"며 "원단과 원단을 맞붙이는 웰딩처리 기법으로 봉제선 없이 심플하면서 방풍, 방수 기능성을 강화한 제품을 구입하는 것이 겨울철에도 보온효과를 높일 수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