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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추천주 (10/8) - 유진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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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리서치센터(센터장 조병문)의 유가증권 및 코스닥시장 신규 및 기존 종목 추천 현황입니다.

[ 2009년 10월 8일(목) 추천 종목 현황 ]

◆ 신규 추천주

- 없음

◆ 추천 제외주

- 없음

◆ 기존 추천주

▷ 웅진케미칼 (편입일 10/5, 편입가 1280원)

-3분기 웅진코웨이 향 Sediment 필터 납품 개시 및 공기청정기 등 제품라인 확대로 인해 2분기에 이어 실적 호조세 지속될 것으로 전망함.

- 중기적으로도 동사의 주력제품인 RO막 시장이 제한한 수자원으로 지속성장이 예상돼 동사도 수혜를 받을 것으로 예상함.

▷ 대덕GDS (편입일 9/25, 편입가 1만1800원)

-3분기 실적이 2분기 실적을 초과 달성하며 기대치에 부합할 것으로 전망함.

- 2010년에는 LED TV용 PCB로 성장세를 이어갈 전망. LED TV 용 PCB는 기존 제품 대비 수익성이 50% 이상 높은 것으로 파악됨.

▷ 한국단자 (편입일 9/18, 편입가 2만3250원)

- 국내 자동차 커넥터 시장의 43%를 차치하고 있어 국내 자동차 산업 회복에 따라 동사 실적 호조를 예상함.

- 신규로 LED용 리드프레임사업이 금년부터 가사화될 것으로 전망함. 국내 대기업과 연 400억원 규모의 계약을 맺고 공급을 시작할 계획임.

▷ 현대건설 (편입일 9/7, 편입가 5만8600원)

- 오버행 문제로 인해 주가 약세를 보였으나, 특정 기관의 매도는 마무리 국면인 것으로 파악되어 하반기 실적 개선이 주가 본격적으로 반영될 것으로 전망함.

- 980만평의 서산간척지, 현대엔지니어링 지분가치 등 순매각 가치 기준 3.5조원에 달하는 자산가치도 매력적.

▷ 삼성전기 (편입일 8/31, 편입가 8만8000원)

- 3분기 실적 모멘텀 보유. 삼성전자 핸드폰 물량증가에 따라 HDI, 카메라모듈, 진공모터 등의 실적 개선과 부진했던 FC-BCG 영업이익이 정상 수준으로 회복될 것으로 예상함.

- PC수요가 살아나고 있고, LED도 매출확대가 기대되고 있어 내년실적도 호조를 보일 것으로 전망함.

▷ LG하우시스 (편입일 8/3, 편입가 11만7000원)

- 그린홈·그린빌딩 시장을 주도할 대표기업이고 LG계열사가 사용하는 소재 및 코팅·필름 등을 개발, 수입대체 및 글로벌 사업으로 확장시킬 계획이어서 중장기적 성장성에 주목할 기업.

- 금년 하반기 이후 주택시장 회복과 미분양의 점진적 해소, 대규모 신규 입주물량이 대기하고 있어 실적 회복 기대.

▷ 신화인터텍 (편입일 10/5, 편입가 1만800원)

- 2분기 사상 최대 실적 달성에 이어 3분기에도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함.

- 신성장 동력인 CLC필름의 국내 대형업체로의 양산 승인 지연 등으로 주가 조정요인으로 작용하였으나 금년 내에는 승인될 가능성이 높아 밸류에이션 감안하면 현 시점 관심요망.

▷ 성광벤드 (편입일 9/25, 편입가 2만2800원)

- 동사의 7월 수주가 약 110억원에 그치면서 2006년 1월 이후 최저 수준을 보임. 그러나 8월 신규 수주 금액이 250억원으로 회복된 모습을 보임.

- 최근 국내 건설사 및 중공업체들의 해외 수주 증가와 발주가 임박한 프로젝트들이 많은 점을 감안하면 4분기부터는 신규 수주가 활발해질 것으로 전망되어 현 시점 관심요망.

▷ 카엘 (편입일 9/22, 편입가 9000원)

- 100% 자회사인 카엘젬벡스는 펩타이드 백신인 GV1001의 췌장암, 간암과 폐암을 대상으로 임상을 진행 중.

- 췌장암은 영국 약 80개 기관에서 1,100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임상 3상을 진행중이고, 간암과 폐암은 임상 2상을 종료.

- 현재까지의 임상 3상 결과와 영국 정부 측에서 4,000만 유로를 지원받아 임상 3상을 진행하고 있는 점을 감안하면 성공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함.

▷ 소디프신소재 (편입일 8/31, 편입가 8만4200원)

- 한국 LCD 업체의 공격적 투자에 따른 수혜가 기대.

- 2009년 4분기말 NF3 4라인과 SiH4 2라인은 계획대로 가동될 것으로 예상되어 향후 실적 개선 효과가 클 것으로 전망함. 신규 SiH4 라인의 생산규모는 기존 1라인 생산규모의 5배 수준.

▷ 가온미디어 (편입일 8/24, 편입가 8010원)

- 09년 6월 미국의 디지털 방송 전환에 이어 영국, 일본, 중국 등이 순차적으로 디지털 방송 전면 전환을 진행하고 있어 동사의 프리미엄급 셋톱박스 시장확대에 따른 수혜를 예상함.

- 중장기 성장성과 실적호전을 감안해도 2009년과 2010년 예상 P/E가 7.3배와 5.4배로 사장대비 크게 저평가.

▷ 솔믹스 (편입일 8/19, 편입가 8100원)

- 전방산업인 반도체와 LCD 업체들의 가동률 상승에 따라 09년 1분기를 저점으로 턴어라운드 하고 있음. 09년 3분기부터는 흑자전환에 따른 실적 개선을 기대함.

- 09년 2분기를 기점으로 실리콘 매출 비중이 절반을 넘어섬. 이를 기반으로 신사업인 태양광 웨이퍼 및 잉곳 사업 진출을 기대.

▷ 엘엠에스 (편입일 7/29, 편입가 6270원)

- 글로벌 경기부진으로 1분기 실적 부진하였으나, 2분기 이후 실적 호전이 기대됨.

- 중기적으로 넷북 등 중소형프리즘 시장 점유율 확대와 아사이글라스가 독점했던 광픽업렌즈가 금년부터 일본 산요에 납품이 되기 시작되고 거래처가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어 중기적인 관점에서 매수 유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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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김여정 "바이낸스 해킹, 우리 소행 아냐" [서울=뉴스핌] 이영종 통일북한전문기자 = 북한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Binance)에서 발생한 8조원대 규모의 암호화폐 탈취 사건과 관련해 미국이 북한을 배후로 지목한 데 대해 "황당무계한 낭설"이라며 강하게 부인했다. 3일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김여정 노동당 부장은 2일자 담화에서 미국의 주장이 북한의 국제적 이미지를 훼손하려는 정치적 도발이라고 비난하면서, 오히려 미국이 절취된 암호화폐를 국가 자산으로 전환하려 하고 있다는 취지의 황당한 주장을 펼쳤다. 북한 해커 이미지. [사진=뉴스핌 DB] 김여정은 미 연방수사국(FBI)이 바이낸스 해킹 사건에 북한이 관여했다고 발표한 데 대해 "우리를 '사이버범죄국'으로 매도하려고 기도하고 있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김여정은 미국의 주장이 "황당무계한 낭설이며 새로운 것이 아니다"라며 국제적으로 사이버범죄 사건이 발생할 때마다 무작정 북한과 연관시키고 있다고 반발했다. 이어 미국이 세계 각지에서 발생하는 사이버 사기 행위가 모두 북한의 소행인 것처럼 국제 여론을 오도하는 것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엄중한 정치적 도발"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이를 북한의 국제적 이미지에 손상을 주고 존엄과 국위를 폄훼하려는 불순한 시도이자 "새로운 영역에로 파생된 또 다른 엄중한 반공화국 주권침해행위"라고 규정했다. 김여정은 특히 미국이 지난해 불법적으로 절취된 암호화폐 자산을 몰수해 국가의 '전략예비비축금'으로 조성하겠다고 발표한 사실을 거론하며 미국의 이중적 태도를 문제 삼았다.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 [뉴스핌 자료] 그는 "이른바 절취당한 거액의 암호화폐 자금이 회수되는 경우 누구에게 고스란히 돌아가겠는지를 따져보면 이번 해킹 사건의 배후에 대한 단서가 주어질 수도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북한의 해킹 책임을 부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미국이 암호화폐를 국가 자산으로 확보하려는 정책 자체를 문제 삼으며 역공을 편 것이다. 대북정보 관계자는 "김여정이 마치 미국이 암호화폐를 탈취해 국고로 귀속시키려 하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는 앞뒤가 맞지 않는 주장을 펼치고 있는 점이 드러난다"고 말했다. 담화에서 김여정은 "이번 계기에 우리는 워싱턴의 대조선 적대적 자세를 다시금 확인했다"며 "우리는 미국이 우리 국가에 지속적으로 다양한 도발을 걸어오는 데 대해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미국의 대북 적대적 태도에 대해 "대단히 불쾌하기 그지없는 미국의 적대적 태도에 대하여 우리는 여러 측면에서 재고해볼 문제들이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는 이번 담화를 단순한 사이버 해킹 의혹에 대한 반박에 그치지 않고 북미관계 전반에 대한 불만과 대응 가능성을 시사한 것으로 풀이된다. 다만 구체적으로 어떤 조치를 검토하겠다는 것인지는 밝히지 않았다. 이번 담화는 국무위원장 김정은의 여동생인 김여정이 미국의 대북 사이버 범죄 의혹 제기에 직접 나서 강도 높게 반발했다는 점에서도 주목된다. 북한은 사이버 공격 의혹을 부인하면서 미국의 대북 적대정책을 문제 삼고, 이를 주권 침해와 정치적 도발이라는 틀로 연결하는 모습을 보였다. 바이낸스.[사진=로이터 뉴스핌] 2026.10.31 mj72284@newspim.com 앞서 미 FBI는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사이버 보안 경보를 통해 북한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60억달러(약 8조원대) 이상의 가상자산을 탈취했다고 발표했다. FBI는 북한이 이번 범행의 책임이 있다고 판단한다며 북한의 해킹 활동과 연관된 가상자산 지갑 주소 목록도 공개했다. yjlee@newspim.com 2026-11-03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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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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