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모건에 따르면 3/4분기 유럽 ABS 신뢰지수는 1.2를 기록해 지난 2007년 12월래 처음으로 플러스권 진입에 성공했다.
동 지수는 지난 1/4분기 -5.8, 2/4분기 -1.64를 기록했었다.
유럽의 주요 ABS 시장은 금융 위기로 문을 닫았다 지난 달 재개장해 폭스바겐과 로이드 그룹 등이 신규 ABS 판매에 나선 바 있다.
JP모건은 보고서에서 "대부분의 투자자들은 최근 ABS 시장 재개를 정상적인 시장 회복의 첫걸음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유럽 ABS 시장은 미국의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 이후 채권 수요가 무너지면서 금융 위기의 직격탄을 맞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