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현지시간) 알코아는 3/4분기 순익이 7700만달러(주당 8센트)를 기록하며 로이터의 예상치인 9센트 손실을 크게 상회했다고 밝혔다. 전년동분기는 2억6800만달러(주당 33센트)를 기록했었다.
또 매출은 46억달러를 기록하며, 전문가들의 예상치인 45억5090만달러를 웃돌았다고 덧붙였다. 전년동분기 매출은 70억달러를 기록했었다.
연속 3분기 손실을 기록한 끝에, 알코아는 비용절감 및 알루미늄 가격 상승에 힘입어 개선된 실적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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