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비니 교수는 자신이 회장으로 있는 컨설팅업체 RGE모니터를 통해, 세계 경기 침체의 돌파구가 될 것으로 기대되는 아시아지역의 올해 경제성장률이 2.6%에 그치고, 내년은 5.4%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 아시아지역 경제 회복세에 대한 낙관론을 경계했다.
루비니 교수는 또 "(아시아 국가들이 취한) 경기 부양책이 (경제 회복에) 도움을 주고 있으나, 올해 8% 이상의 성장이 예상되는 중국의 경우 정책 조치들이 급격한 수출 감소와 부진한 민간부문 수요의 갭을 막아주는데는 부적한 것"이라고 경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