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에어의 ‘제주올레 녹색문학투어’는 친환경 관광코스로 떠오른 제주올레를 문학과 함께 연말까지 매달 1회씩 차례로 체험하는 이색 여행으로, 문학서비스 단체인 문학사랑(이사장 김주영)과 교보문고가 함께한다.
지난 9월 첫 여행으로 소설가 김주영, 산악인 엄홍길 대장, 탤런트 고두심이 동행하여 참여 문학인들과 여행객들의 높은 호응을 받은 바 있다.
이번 제2회‘제주올레 녹색문학투어’는 영혼을 보듬는 시로 대중의 인기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정호승 시인과 천(天)의 목소리라 불리는 배한성 성우와 함께 제주올레를 걷게 된다.
이와 함께 행사참가자들은 제주 대자연을 배경으로 명사들과의 대화, 시 낭독, 녹색문학 강연, 녹색문학 석별의 밤 등 문학 행사 및 감물 스카프 체험, 제주민속 오일장 등 특색 있는 제주 문화를 체험할 수 있다.
또한 참가자 대상 추첨을 통해 진에어 김포~제주 왕복항공권과 정호승 시인의 저서를 증정하며, 전원에게 제주 감물 스카프, 여행책자, 진에어 친환경 노트를 제공하는 등 경품 행운의 재미도 누릴 수 있다.
연말까지 진행되는 진에어의 ‘제주올레 녹색문학투어’는 11월은 베스트셀러 작가 박범신과 함께, 12월에는 산악인 엄홍길 대장과 함께 차례로 제주올레를 트래킹할 예정으로, 자세한 내용은 진에어 홈페이지(www.jinair.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