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신동진 기자] 네티즌 설문 결과 '마리오아울렛'하면 떠오르는 것이 '다양한 브랜드와 저렴한 가격'인 것으로 나타났다.'마리오 아울렛'(대표 홍성열)이 개점 8주년을 맞아 홈페이지 방문 네티즌을 대상으로 '아울렛은 [ ]이다'를 조사한 결과 45%가 '다양한 브랜드, 저렴한 가격'을 꼽았다.
그 뒤는 '패션 스타일을 완성하는 곳'(20.0%), '풍부한 물량'(5.8%) 순이었다.
이 외에도 그냥은 못 지나간다는 '방앗간', 예전의 기억을 회상하게 해주는 '추억', 아픈 것도 낫게 해주는 '두통약', 편안함을 주는 '남자친구' 등 기발한 답변도 있었다.
마리오 아울렛 관계자는 "이번 조사로 유명브랜드의 이월상품을 저렴하게 판매하는 유통업태로 해석되던 아울렛(Outlet Store)의 기존 정의를 재해석 해야 할 필요성이 있다"며 "향후 아울렛 스토어의 나갈 방향을 시사하는 것으로 평가돼 주목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