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현지시간) 톰슨로이터가 8명의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한 전망조사에서, 주간 원유재고는 210만배럴이 증가할 것으로 조사됐다.
또 난방유와 디젤을 포함한 정제유는 30만배럴, 휘발유 재고는 110만배럴이 각각 증가할 것으로 예상됐다.
지난 주 정유시설 가동률은 0.7%포인트 하락한 83.9%를 기록할 것으로 예측됐다.
미석유협회(API)의 주간 원유재고 지표는 뉴욕시간으로 6일 오후 4시30분에, 미에너지정보처(EIA) 지표는 7일 오전 10시30분 발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