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미부동산협회(NAR)는 판매 8월 잠정 주택판매지수가 6.4% 상승한 103.8을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7개월째 상승세를 이어갔고 이는 2001년 지표를 발표한 이후 최장기간 상승세다.
또 2008년 8월의 104.5에 비해서는 12.4%가 상승한 것이며, 지난 7월 지수는 97.6이었다.
한편 전문가들은 8월 지수가 1.0% 상승할 것으로 예상했었다.
NAR의 로렌스 윤 선임 경제학자는 "지수 상승은 바이어들이 시장으로 다시 돌아오고 있다는 사인"이라고 지적하고, "그러나 최근들어 숏세일과 평가기준 강화 등으로 계약을 했다고 모두 제시간에 매매가 완료되지는 않고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