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S. Market Flow
- 미 증시, 제조업 지표가 예상밖으로 부진을 나타내며 약세. 다우지수 전일대비 29.92(-0.31%) 하락한 9712.28, 나스닥지수 전일대비 1.62pt(-0.08%) 내린 2122.42, S&P500 전일대비 3.53pt(-0.33%) 떨어진 1057.08
- 상무부, 미국 2분기 국내총생산(GDP) 확정치가 생애 첫 주택구입자에 대한 세제혜택 등 정부의 적극적인 경기부양정책 영향으로 연율 -0.7%를 기록, 수정치 -1.0%대비 소폭 상향.
- 9월 시카고 구매자관리지수(PMI)가 전월대비 50에서 46.1로 하락하며 기준선인 50을 하회.
- 달러화, 글로벌 경제 낙관론이 상존하며 주요 통화대비 약세. 엔/달러 환율 전일대비 0.46엔 하락한 89.70엔, 달러/유로 환율 전일대비 0.0106달러 상승한 1.4638달러
- 미 에너지정보국(EIA), 지난주 기준 원유재고가 전주대비 280만배럴 증가. 휘발유 재고는 전주대비 160만배럴 감소.
- 국제유가, 휘발유재고 감소 여파로 급등. WTI 11월물 인도분 가격 전일대비 배럴당 3.9달러 상승한 70.61달러
▶ U.S. Market Insights
- CIT그룹[CIT], 파산위기를 맞아 채무조정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며 주가 45.5% 폭락. 300억달러에 달하는 부채 가운데 30~40%를 주식과 자산담보 채권으로 교환할 것을 채권기관들에 제안.
- 아메리프라이스 파이낸셜[AMP], 뱅크오브아메리카[BAC](-1.4%)의 자산운용 부문을 12억달러에 인수할 것으로 알려지며 주가 12.3%상승
- 나이키[NKE], 회계연도 1분기(6~8월) 순이익은 주당 1.04달러를 기록. 골드만삭스가 실적을 반영해 투자의견을 '매수'로 상향 조정한 점이 호재로 작용하며 주가 7.7% 상승.
▶ 유럽 Market Insights
- 유럽 증시는 미국 시카고 구매자관리지수 발표 이후 하락 반전. 영국 FTSE 100 지수, 전일 대비 25.82p(-0.50%) 하락한 5,133.90, 프랑스 CAC 40 지수, 전일 대비 18.69p(-0.49%) 내린 3,795.41, 독일 DAX 지수, 전일 대비 38.36p(-0.67%) 밀린 5,675.16로 각각 마감
- 블룸버그, ECB가 현금 흐름과 유럽 지역 경기회복을 위해 은행권에 1% 금리로 752억 유로를 1년간 대출 지원할 예정이라고 보도
- 블룸버그, 9월 영국 소비자신뢰지수(CCI)가 전월대비 9포인트 올라 1995년 이래 최대 상승폭을 기록해 내년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을 반영한다고 보도
- FT, 세계 3위 컨테이너 해운사 CMA CGM이 한국수출입은행을 포함한 채권단과 모임, 모라토리엄을 포함한 긴급 채무조정을 요구했다고 보도. CMA CGM이 2012년까지 인계 받기로 한 선박 발주량 대형 컨테이너선만 60척. 올해 부담해야할 이자비용 50억 달러 규모.
[푸르덴셜투자증권 김영은 방민진 연구원]












